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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04/23 조회수 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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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4. 3 네팔 볼런투어 보고

네팔 볼런투어-히말라야 트레킹 랑탕코스를 다녀와서

 

기간 / 2014. 3. 7 ~ 18(11박 12일)

참가자 / 최창규, 김재문, 박종남, 김지영, 김혜원

비용 / 244만원

 

첫날

2014년 3월 7일 11시 인천공항을 떠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경유하여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 입국하니 현지시간 저녁 11시 30분이었다.

NEKOS의 아칼 회장과 앙까미 부회장님이 우리를 맞이 하였다.

 

2일~9일째

계획대로 짐을 꾸려 히말라야 랑탕트레킹길에 올랐다.

첼코리(5.033m)를 우리를 대표해서 최창규 시흥시해외봉사단회장이 등정했고,

4명은 체력 고갈과 장비 미비를 핑게로 4,800m까지 오르는데 만족해야했다.

 

9일째 오후

NEKOS 임원들을 초청하여 점심식사를 같이하며 우정을 나누었다.

10일째날

이번 볼런투어 참가자들이 모은 기부금을 NEKOS에 전달하고

2014년 1월 월드풋프린트의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시흥시해외자원봉사단의 도서지원으로

설립된 제1호 사라와티초등학교 작은도서관을 방문하였다.

학교 근처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박타푸르를 돌아보고 숙소로 돌아왔다.

10일째날

타멜과 아산시장, 꾸마리사원, 파슈파티힌두사원,

세계에서 가장 큰 불탑 보우더나트를 돌아보고 향긋한 네팔 커피를 즐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저녁에는 아칼회장님댁에 초대받아 정성으로 준비해주신 식사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1일째날

NEKOS 임원들과 네팔의 미래를 위한 담화로 아쉬움을 뒤로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12일째날

아침 6시 50분 건강한 모습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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